정리와 회수를 구분해보세요
직원이 식기를 모아 적재하고 로봇이 회수 지점으로 옮기는 방식입니다. 테이블을 닦거나 물품을 분류하는 일까지 기계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들고 왕복하던 구간을 덜어 다음 정리를 이어가도록 도와줍니다.
다음 이용을 위한 여유
한 곳을 정돈한 뒤 회수물을 나르느라 다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운영을 구상할 수 있습니다. 로봇의 서빙 기능과 퇴식 보조를 함께 활용하면 업무 전후를 폭넓게 지원받습니다. 필요한 시간대에 어떤 역할이 유용할지 상담해보세요.


